Quantcast
Channel: good7101910님의블로그
Browsing index pages (2392 articles)

계속웃긴생각하기

바보는 항상 즐겁다고 했다. 바보는 정말 행복할까? 그들이 바보라고 하지만 그건 우리 생각일뿐

View Article


두얼굴

우리는 두얼굴일 수밖에 없다. 그게 이중인격이라고 한다면 삽소리다. 어떻게 모두에게 같을수 있는가

View Article


너는 누군가의 어쩌고 했는데 없네.

View Article

두 여자. 정체가 뭐지?

몰카다. 저 여인들에게 고소를 당할지도 모른다.

View Article

출생의 비밀

동이와 황영감은 부자사이였다. 메밀꽃이 흰지 어쩐지. 팝콘인지 뭔지 모르겠다. 저 당나귀만 새빠지겠다

View Article


누구였는지 생각도 안난다.

이 여자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

View Article

집한채값이다. 탱크하나가.

이탱크는 10억 짜리 였던가. 무기 하나 만드는데 서울 강남 집값이다.

View Article

군문화 축제라니. 별별

나는 위장옷을 입었다. 입영 상담을 하려고 했으나 이미 나이에서 컷이다. 아..뭐...되는 일이 없다

View Article


꽃밭.

꽃 축제였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꽃 축제. 여기서 축제가 있는 것을 어찌 알았을까

View Article


가을이었다 다람쥐가 뛰어 노는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지. 다람쥐와 새가 날아 다녔으니. 평화로웠고 행복했다

View Article

오잉 오징어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지? 이날은 참 좋은 날이었다. 그 아이와 둘이서 이렇게 걷는 밤 산책길은 행복했다

View Article

이제 마지막이다. 올해는 만루 홈런을 치기 바라며

가라는 놈은 안가고 가지말라는 놈은 간다. 세상일이 항상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그게 이치다. 그래야 옳은지도 모른다.

View Article

두 개만 더 하면 되나?

올해도 만들었다. 두개나 있어서 하나는 자이에 기증하기로 했다. 그녀의 건강과 그의 취업을 위해 축복을 내린다

View Article


작년이었던가. 10월쭘. 그니까 올해

시간 개념이 점점 없어진다. 지금 늙었다 낙담하지만 그 후 십년후 지금을 돌아보면 지금이 젊었다. 후회하리라. 그래 난 지금 피 끊는 젊은이다.

View Article

역광

역광이야말로 배신 아닌가. 시커멓다. 아유...

View Article


어쩌다...그리 되었나

원래는 친했다. 그러다 틀어졌다. 세상에 옳고 그른것은 없다. 나와 다를 뿐. 된장

View Article

눈이 오려나

눈발이 약하게 날리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세상에 사라지는 것들이 이것 뿐이랴 이런 말투 싫다. 그 노인네...이런 말을 썼다. 재수없어.

View Article


윤경식 그는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먹고 잘 산다

View Article

만달

나 보기가 역겨워 각시탈이라도 쓴다면 어쩌나

View Article

그대가 나를 속일지라도

봉화산에 있는 빨간 곤충 등딱지가 발간.

View Article
Browsing index pages (2392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