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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수학을 100점 받았다며 놀란눈으로 말한다. 자기 반에서 자기만 100점 받았단다. 난 이제부터 너의 호를 100점이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야!! 백점 밥 먹어
View Article그리워서
그가 보라고 했다. 오늘은 가득찬 달이라고. 그는 신실한 크리스찬이었다. 그의 연설문에는 기독교인같은 말투가 많았다. 어디서 그런 믿음이 나오는지 알길이 없다. 아마 신비한 일을 경험했으리라.
View Article작년이었던가. 10월쭘. 그니까 올해
시간 개념이 점점 없어진다. 지금 늙었다 낙담하지만 그 후 십년후 지금을 돌아보면 지금이 젊었다. 후회하리라. 그래 난 지금 피 끊는 젊은이다.
View Article이제 마지막이다. 올해는 만루 홈런을 치기 바라며
가라는 놈은 안가고 가지말라는 놈은 간다. 세상일이 항상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그게 이치다. 그래야 옳은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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