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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good7101910님의블로그

흑백요리사

20~30년 직장생활 해봤잖아.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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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수학을 100점 받았다며 놀란눈으로 말한다. 자기 반에서 자기만 100점 받았단다. 난 이제부터 너의 호를 100점이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야!! 백점 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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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내 마음대로 컨트롤 뭣이든 내 맘대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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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서

그가 보라고 했다. 오늘은 가득찬 달이라고. 그는 신실한 크리스찬이었다. 그의 연설문에는 기독교인같은 말투가 많았다. 어디서 그런 믿음이 나오는지 알길이 없다. 아마 신비한 일을 경험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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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를 속일지라도

봉화산에 있는 빨간 곤충 등딱지가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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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

나 보기가 역겨워 각시탈이라도 쓴다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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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식 그는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먹고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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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려나

눈발이 약하게 날리더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세상에 사라지는 것들이 이것 뿐이랴 이런 말투 싫다. 그 노인네...이런 말을 썼다.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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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그리 되었나

원래는 친했다. 그러다 틀어졌다. 세상에 옳고 그른것은 없다. 나와 다를 뿐.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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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

역광이야말로 배신 아닌가. 시커멓다. 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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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던가. 10월쭘. 그니까 올해

시간 개념이 점점 없어진다. 지금 늙었다 낙담하지만 그 후 십년후 지금을 돌아보면 지금이 젊었다. 후회하리라. 그래 난 지금 피 끊는 젊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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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만 더 하면 되나?

올해도 만들었다. 두개나 있어서 하나는 자이에 기증하기로 했다. 그녀의 건강과 그의 취업을 위해 축복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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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이다. 올해는 만루 홈런을 치기 바라며

가라는 놈은 안가고 가지말라는 놈은 간다. 세상일이 항상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그게 이치다. 그래야 옳은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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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오징어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지? 이날은 참 좋은 날이었다. 그 아이와 둘이서 이렇게 걷는 밤 산책길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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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었다 다람쥐가 뛰어 노는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지. 다람쥐와 새가 날아 다녔으니. 평화로웠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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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꽃 축제였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꽃 축제. 여기서 축제가 있는 것을 어찌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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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 축제라니. 별별

나는 위장옷을 입었다. 입영 상담을 하려고 했으나 이미 나이에서 컷이다. 아..뭐...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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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한채값이다. 탱크하나가.

이탱크는 10억 짜리 였던가. 무기 하나 만드는데 서울 강남 집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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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였는지 생각도 안난다.

이 여자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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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동이와 황영감은 부자사이였다. 메밀꽃이 흰지 어쩐지. 팝콘인지 뭔지 모르겠다. 저 당나귀만 새빠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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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 정체가 뭐지?

몰카다. 저 여인들에게 고소를 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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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군가의 어쩌고 했는데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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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

우리는 두얼굴일 수밖에 없다. 그게 이중인격이라고 한다면 삽소리다. 어떻게 모두에게 같을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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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웃긴생각하기

바보는 항상 즐겁다고 했다. 바보는 정말 행복할까? 그들이 바보라고 하지만 그건 우리 생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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